이원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2일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특보는 이날 "주민이 행정의 객체가 아니라 주체가 돼야 한다"며 "시장은 시민 위에 서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 곁에서 행정을 지원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정책과 관련해서는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산업 유치를 위해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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