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의 농림수산물·식품 수출액이 전년보다 12.8% 증가한 1조7천5억엔(약 15조8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3일 "수출이 2024년보다 1천934억엔 늘면서 역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며 "특히 주요국 중 미국, 대만, 한국 등에 대한 수출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에 대한 수출액은 1천94억엔(약 1조172억엔)으로, 전년보다 20.0%나 늘었으며 주요 증가 품목은 방어, 맥주, 정어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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