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의 1위인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독주 체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연매출 4000억을 돌파한 로펌이 4곳으로 늘어나면서 10대 로펌의 순위가 재편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태평양은 전년 대비 12.4% 성장한 440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전체 매출 규모 못지않게 로펌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변호사 1인당 매출액(RPL)'에서는 매출 순위 5, 6위권인 율촌과 화우가 나란히 7억원대를 돌파해 높은 생산성을 기록하며 탄탄한 내실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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