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3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중대재해학회(회장 이동경)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대륙아주는 중대재해 예방과 사고 대응에 폭넓고 수준 높은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중대재해학회와 함께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륙아주는 2022년 국내 로펌 업계 최초로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SAPA Compliance Certification, SCC)’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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