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시작한 '그냥드림' 사업으로 지난 달까지 두 달 동안 전국 67개 시군구에서 3만6천81명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았다고 3일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 방문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 2개월간 6천79건의 복지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209명은 물품 지원뿐 아니라 기초생활수급, 긴급복지, 의료비 지원 등도 받게 됐다고 복지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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