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청년 자산 관리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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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청년 자산 관리 역량 강화

2026 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 운영 포스터./금정구 제공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금융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경제관 정립을 통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를 운영한다.

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는 금정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반영한 사업으로,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금정구의 대표 청년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금융 방어력을 키우고, 스스로 자산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능동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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