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형 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식 장면./동래구 제공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부산시 자치구.군 중 최초로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부산시 차원의 선도적인 협약을 기반으로 동래구가 부산시 자치구.군 중 최초로 공공 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구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공공 배달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