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미국 현지 발전소 운영정비(O&M) 전문기업과 가스복합발전사업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서 3개의 대용량 태양광 사업, 캘리포니아주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MOU는 중부발전이 미국 가스복합발전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신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북미 지역 내 에너지 사업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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