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365'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의 은은한 야경과 감성을 상징하는 '달빛'과 연중 운영을 뜻하는 '365'를 결합한 명칭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처럼 찾을 수 있는 감성 관광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오는 27일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를 개장하고 약 3개월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광양시 관계자는 "달빛365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감성 관광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먹거리·문화·야경이 어우러진 체류형 콘텐츠 확충으로 광양의 야간 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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