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감 예비후보 6명 등록…보수·중도·진보 다각경쟁 구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6명 등록…보수·중도·진보 다각경쟁 구도

등록한 예비후보 중 권순기 전 총장은 지난해 9월 출범한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이하 단일화 연대)의 최종 단일화 후보로 지난달 30일 정해졌다.

단일화 연대의 신뢰성을 문제 삼으며 중도 이탈한 김상권 전 교육국장과 김영곤 전 차관보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도교육청에서 각각 공약 발표를 하면서 또 다른 단일화 기구인 '좋은 교육감 후보 추대를 위한 경남 시민회의(이하 시민회의)' 합류 의사를 밝혔다.

진보 진영에서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진보 성향 선거연대기구 '좋은교육감만들기경남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이날 예비후보로 등록한 송영기 대표, 전창현 전 담당관과 함께 김준식 전 진주고 교사를 단일화 후보군으로 압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