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노조, "정비소 폐쇄·구조조정 방관한 정부 감사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지엠 노조, "정비소 폐쇄·구조조정 방관한 정부 감사해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와 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지엠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방관하고 있다며 산업은행과 정부 부처를 상대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한국지엠지부와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대위' 등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100억 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된 한국지엠이 일방적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있음에도 산업은행과 정부 기관이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며 감사 청구 취지를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지부와 시민단체들은 이번 공익감사 청구를 시작으로 한국지엠의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와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