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여성친화도시 3년 차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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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3년 차 안착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식(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202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들었다.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군은 군민참여단 30명을 구성해 정책 참여 폭을 넓혔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성평등 사회 조성과 돌봄 서비스 확대, 여성과 청소년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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