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아즈, 아내 성적 비하 발언에 크게 분노 “법적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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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아즈, 아내 성적 비하 발언에 크게 분노 “법적 대응한다”

지난해 강력한 파워로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를 정복한 르윈 디아즈(30, 삼성 라이온즈)가 자신의 아내에 대한 성적 비하 발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디아즈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보통 이런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대응하거나 신고하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디아즈는 지난 2024년 8월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뒤, 단 29경기에서 홈런 7개를 터뜨린 뒤 재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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