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역 업체 3곳이 경기지역 학교에 친환경 급식재료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2026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관외 공급업체 공모'에서 호남권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 담양농협, 자연과농부들 등 3곳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업체는 올해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간 경기도 내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에 대파·마늘·감자 등 친환경농산물을 연 500t가량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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