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전설’ 김정은(39·부천 하나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은퇴 투어에 나선다.
하나은행 구단은 3일 "김정은이 20년간 누벼온 코트에서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WKBL 역사상 최초로 은퇴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자농구 선수가 코트에서 보낸 시간이 온전히 존중받는 문화를 만드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은퇴 투어를 조심스럽게 수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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