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벨기에 KRC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한다는 현지 매체들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오현규(사진=AFPBBNews) 튀르키예 유력 매체인 포토마치와 파나틱 등은 3일 베식타시가 옵션 포함 1500만 유로(약 256억 원)의 이적료로 헹크와 오현규에 대한 이적 협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튀르키예 리그 이적 마감 시한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6일까지로, 이적이 성사되면 오현규는 곧 튀르키예로 이동해 마지막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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