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우주를 줄게'로 4년만 안방극장 복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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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우주를 줄게'로 4년만 안방극장 복귀 [공식]

배우 천이슬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노정의(우현진 역), 박서함(박윤성 분)과 유쾌한 연기 호흡으로 리얼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할 천이슬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통통 튀는 에너지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천이슬의 활약은 오는 4일(수)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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