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러시아의 국제 축구대회 복귀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에게 첫 FIFA 평화상을 준 뒤에 더욱 큰 논란에 휘말렸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런 주장을 일축하며 "우리의 분열되고 공격적인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모여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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