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1.7조 적자 딛고 찾은 돌파구… '여기'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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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1.7조 적자 딛고 찾은 돌파구… '여기'서 터졌다

삼성SDI가 2025년 연간 영업손실 1조 7224억 원을 기록하며 전기차 시장 둔화의 직격탄을 맞았으나 4분기 들어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의 역대 최대 매출 달성과 미국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수혜 확대에 힘입어 적자 폭을 전 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주요국 친환경 정책 변화라는 악재 속에서도 ESS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확보에 집중해 온 삼성SDI는 올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북미 현지 생산 체제 가동을 발판 삼아 2026년을 흑자 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기차 배터리 부문은 신규 고객 확보와 함께 보급형 제품인 LFP와 미드니켈 배터리 수주를 늘려 시장 지배력을 회복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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