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이날 일본 후쿠오카발 항공기를 타고 귀국한 전 씨를 맞이하기 위해 공항 앞에는 지지자 300여 명(경찰 추산)이 모여 전 씨의 귀국을 환영했고 이들은 ‘조작된 내란’, ‘자유한길단’, ‘이재명 구속’이라고 적힌 푯말을 연신 흔들어 보였다.
이어 “지금까지 경찰의 출석요구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소통해왔으며 귀국을 하루 앞둔 날에도 관할 경찰서에 입국에 관한 사항도 미리 알려주고 경찰이 요구하는 날짜에 출석하기로 약속했다”며 “도주 우려도, 증거 인멸 우려도 없고 죄도 없다고 생각한다.성실하게 조사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전한길 씨를 둘러싼 지지자들과 취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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