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3일 2026년 설 연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장 주재 현장점검을 했다.
IPA는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무사고 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기관장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을 나서 의견을 들었다.
이경규 IPA 사장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통해 귀성길에 오르는 여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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