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팝스타 앤더슨 팩, K팝·한인사회 소재 영화로 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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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팝스타 앤더슨 팩, K팝·한인사회 소재 영화로 감독 데뷔

미국의 아프리카계·한국계 팝스타인 앤더슨 팩이 K팝 등 한국 문화와 미국 한인 사회의 이야기들을 소재 삼아 직접 제작, 연출한 영화가 이달 말 미국 현지에서 개봉한다.

‘케이팝스!’를 개봉하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앤더슨 팩은 이날 LA 한인축제재단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이 영화는 저에게 매우 개인적인 작품”이라며 “한국과 흑인 문화, 그리고 음악을 모두 담아내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이 영화를 통해 그 목표를 이뤘다”고 말했다.

알렉스 차 LA 한인축제재단 회장은 “한국 문화를 보여주고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한인 인구를 반영하는 이런 영화들이 더 많이 제작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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