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월 9일로 예정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설정과 관련해 “이번에는 진짜 끝이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안 믿은 사람은 득 보고, 믿은 사람은 손해 본다”면서 “안 믿은 사람은 득 보고 믿은 사람은 손해 보고, 정부 정책을 잘 따른 사람은 상대적으로 손해 봤다는 느낌이 들고, 안 따르고 버티고 힘써서 바꾸는 데 영향을 줘서 바꾼 사람만 보게 되면 이게 공정한 사회가 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에는 부동산 투자·거래와 관련해 수십 년간 형성된 신화가 있다”면서 “여기에 또 너무 많은 사람들, 힘 있는 사람들이 이해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정책 변경이 너무 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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