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은 시장 안정화를 위한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야당은 시장을 향한 압박이나 더불어민주당 강성 지지층 포섭용이라고 평가절하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 대통령 메시지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통령의 SNS 메시지가 대통령기록물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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