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남편=전 판사 이성호…별거 위기 있었다"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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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남편=전 판사 이성호…별거 위기 있었다" (동상이몽2)

(사진=SBS) 3일 방송하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는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 부부가 출연한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25년 동안 이어진 두 사람의 엇갈린 주장 속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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