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2월 개봉작 여섯 편 ‘왕과 사는 남자’, ‘“폭풍의 언덕”’, ‘휴민트’, ‘모노노케 히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씨너스: 죄인들’을 소개한다.
4일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장항준 감독의 웰메이드 사극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개봉한다.
신비로운 숲과 신들의 모습은 돌비 비전의 생생한 색감과 디테일을 통해 환상적으로 되살아나며, 일본 전통 악기와 서양 오케스트라를 조화시킨 히사이시 조의 음악은 돌비 애트모스의 섬세한 사운드를 통해 파괴와 공존, 문명과 생명 사이를 오가는 영화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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