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한 민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회공헌 혁신자문단'을 구성해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사회공헌 혁신자문단은 기업 사회공헌 분야와 공익재단 분야를 아우르는 민간 부문 대표 등 18명으로 구성된다.
정부는 사회공헌 혁신자문단 위촉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정부와 민간이 함께 범정부 차원의 사회공헌 지원정책을 논의하는 '사회공헌 혁신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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