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배구 그만둔다는 생각으로 했어요” 2년 만에 선발 출전한 리베로 장지원, 후반기 한국전력의 새로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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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배구 그만둔다는 생각으로 했어요” 2년 만에 선발 출전한 리베로 장지원, 후반기 한국전력의 새로운 힘

장지원은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은 2022~2023시즌 36경기를 뛰며 주전 자리를 굳히는 듯했다.

병역을 마치고 한국전력에 돌아온 2025~2026시즌에도 장지원은 서브 자원으로 분류됐다.

장지원은 오랜만의 선발 출전에도 자신의 몫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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