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3일 "올들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매물이 10%대로 늘었다.
김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투기는 멈추고, 공급은 늘리고, 질서를 세우는 것에 단 한 치도 흔들림이 없다.
하루의 무게를 내려놓는 공간이지, 누군가의 기대 수익이 아니다"라고 거듭 밝힌 뒤 "부동산이 한국 사회의 격차를 키우고, 청년의 내일을 막아온 거대한 벽이 됐다는 사실을 더는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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