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1보병사단 비봉여단이 군경 합동 밀입국 대응 FTX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6 혹한기 전술훈련’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혹한의 기상 여건 속에서도 해상 밀입국 상황에 대비한 군경 합동대응 절차 및 태세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에서 51사단은 제부도 일대 해상에서 미상 선박이 식별됐다는 가정하에 즉시 상급부대와 평택해경에 상황을 전파해 밀입국 합동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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