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이 부상에서 돌아와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6시즌 리그1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복귀전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 PSG가 지금 이강인을 다른 팀으로 내보내는 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며,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단 이강인은 PSG에서 주전으로 기용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꾸준히 이적설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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