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빙속 여제’ 김민선(26·의정부시청)이 세계 정상 탈환을 위한 금빛 질주에 나선다.
스피드스케이팅 세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한 김민선은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한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종목에서 이상화(은퇴)가 12년간 지켜온 세계 기록(36초36)을 0.27초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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