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은 고객을 위한 에이전트 개발 및 AI 전환을 돕는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은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기업을 넘어 데이터를 운영하는 클라우드 기업,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면서 “AI를 구현·확장하는 인프라로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갖추며 명실상부한 AI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르탄카르 라히리 오라클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 및 AI 엔진 부문 수석 부사장이 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연 ‘오라클 AI 서밋 2026’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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