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이어 낸드도 가격 폭등…올 1분기 40% 이상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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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이어 낸드도 가격 폭등…올 1분기 40% 이상 오른다

SK하이닉스가 지난 8월 양산을 개시한 321단 QLC 낸드 신제품.(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1분기 낸드 가격은 전 분기 대비 4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고용량·고성능 기업용 SSD(eSSD) 같은 낸드 제품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이 생산능력(CAPA) 증설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가동이 시작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 팹 2는 올 하반기부터 생산량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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