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나은행의 상징이자 한국 여자농구의 역사를 통째로 써온 김정은(38)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난다.
리그 최초 ‘은퇴 투어’라는 이름으로, 20년을 누빈 경기장을 차례로 돌며 팬들과 작별을 고한다.
하나은행은 5~6라운드 마지막 원정 5경기를 김정은의 은퇴 투어로 꾸민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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