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에선 남구 주민 300명이 참여해 합창 공연 '고래의 노래'를 한다.
장생포의 역사에서 미래 고래도시로 이어지는 '고래 판타지 퍼레이드'와 축제 30년의 기록을 체험 중심으로 풀어내는 아카이브 전시 '고래의 시간'도 마련한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울산고래축제 30주년과 장생포 문화창고 개관 5주년을 맞아 지역 문화관광 정책을 이끄는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기획력과 운영 역량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남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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