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또 어디서든 잘할 것 같다.” LG 트윈스 천성호(29)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리고 있는 팀 스프링캠프에서 유독 바쁘게 수비 훈련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으로부터 수비 합격점을 받은 천성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멀티 플레이어로 시즌을 준비한다.
천성호는 “프로 데뷔 후 한 시즌도 풀타임을 뛰어 본 적이 없다.이번 시즌만큼은 부상 없이 풀타임으로 1군 경기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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