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4인조와 믹스더블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에서 '금빛 스윕(sweep)'에 나선다.
경기도청의 목표는 한국 컬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다.
2014 소치 대회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다시 서는 김은지는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꼭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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