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영국 출신 공격수 모건 제임스 페리어(MORGAN JAMES FERRIER, 31)를 영입, 공격진을 보강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유나이티드는 그의 위력적인 포스트 플레이와 연계 침투 능력으로 공격의 다양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포스트 플레이 후 침투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인천의 공격 전술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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