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헤딩 충격, 뇌 손상"…영국서 초등생 헤더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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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헤딩 충격, 뇌 손상"…영국서 초등생 헤더 못 본다

영국 유소년 축구에서 헤더가 사라진다.

해당 지침의 가이드 라인에는 프로 선수의 경우 훈련과 경기를 포함해 주당 10회 이하의 헤더만 허용하고, 12세 미만 어린이들은 헤더를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가이드라인은 헤더로 인해 머리가 받는 반복적인 충격이 은퇴 후 치매나 CTE를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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