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이 불거진 배우 김선호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을 위반한 것을 사실상 시인한 것일까.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이전 소속사에서 2024년 1월 설립한 1인 법인 '에스에이치두'로 연예 활동에 대한 정산금을 받아왔다며, 해당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았다고 3일 보도했다.
앞선 해당 매체 보도에서는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을 통한 실질적인 절세(탈세) 혐의가 포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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