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전 KT 위즈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을 비롯해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과 손아섭,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현진은 "그 이야기를 몇 년 전부터 해와서 나는 얘 걱정을 안 한다"며 "비시즌에 '불후의 명곡'에 나간 것만 봐도 방송 쪽을 좋아한다.
이어 신동엽이 강호동, 서장훈처럼 되고 싶냐는 질문에 류현진은 그렇다고 답했고, 황재균은 "사람은 꿈을 크게 가져야 한다고 하지 않느냐"며 "나도 그런 부분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