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은 “영국 출신의 공격수 모건 제임스 페리어 (MORGAN JAMES FERRIER)를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라고 발표했다.
포스트 플레이 후 침투능력도 뛰어나다.
인천은 페리어 영입을 통해 최전방에서의 버티는 힘과 공간 활용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게 됐으며, 공격 전술 운용에 있어 폭넓은 선택지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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