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홍콩·중국·싱가포르 잇는 ‘중화권 물류 벨트’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콜로세움, 홍콩·중국·싱가포르 잇는 ‘중화권 물류 벨트’ 구축

콜로세움은 지난 1월 29일 홍콩 기반 물류 기업 와드앤코(WAC & Co)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홍콩과 중국 본토,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중화권 물류 벨트 구축을 본격화했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와드앤코가 보유한 홍콩과 중국, 동남아 인프라에 콜로세움의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물류망 구축 과정에서 기업들이 느끼는 불확실성을 줄였다”며 “싱가포르와 중동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물류 표준을 제시하는 DX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콜로세움은 AI 기반 물류 플랫폼을 중심으로 물류 운영 전반을 자동화하며 성장해 온 물류 테크 기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