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진보당 부천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이 3일 오전 부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부천시 제4선거구: 중1·2·3·4동, 약대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부안초등학교 학부모 하경희씨 역시 “돌봄 사각지대를 몸으로 해결해 온 사람”이라며 “현장의 눈높이를 아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조 공동위원장은 핵심 비전으로 ▲학교급식·돌봄·교육 노동자의 정당한 임금과 휴식권 보장을 위한 ‘노정합의’ 추진 ▲초등·방과후·지역 돌봄 등 공공돌봄 직영제 확대 ▲원주민 재정착 중심의 노후 주거지역 재건축 추진 등 3대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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