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전국민 '모두의 카드' 사용가능…진도·울릉 등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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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전국민 '모두의 카드' 사용가능…진도·울릉 등도 참여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 K-패스(모두의 카드)가 전국 229개 모든 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됐다.

새로 참여하는 지방정부는 전남 진도·완도·영광·구례, 경북 청송·봉화·의성·울진·영덕·청도·울릉 등이다.

11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면서 K-패스는 2024년 5월 첫 시행 이후 약 21개월 만에 모든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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