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등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 최근 3년간 시행된 아동분야 사업 가운데 가장 의미있는 정책으로 꼽혔다.
아동권리보장원은 3일 서울 중구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2023∼2025년 추진한 주요 아동정책·사업의 26개 성과에 대해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 가장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 사업은 '자립준비청년 통합 지원'(8.5%)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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