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다 쓰레기 폐어망 드론 방어 무기로…우크라 지키는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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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다 쓰레기 폐어망 드론 방어 무기로…우크라 지키는 '방패'

1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유럽 농어민들이 보낸 그물이 우크라이나 전선과 후방 기지, 민간 시설을 드론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물의 종류에 따라 쓰임새도 다릅니다.가볍고 질긴 튤립 그물은 소형 자폭 드론을 막는 데 효과적이며, 더 튼튼한 어망은 전차나 전력 인프라를 보호하는 데 쓰입니다.현지 군 관계자는 "시속 150km로 돌진하는 러시아의 '랜싯' 드론조차 두꺼운 어망에 걸려 무력화된 사례가 많다"며 어망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CNN은 네덜란드 등의 잉여 그물 재고가 줄어들면서, 자원봉사자들이 유럽 전역으로 지원망을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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