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품을 TV홈쇼핑을 통해 정식 판매해 약 8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지난해 12월9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두 달여간 TV홈쇼핑을 통해 '지역 중소·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도약마켓'을 운영한 결과, 21개 참여기업이 총 8억4000만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까지 연계되며 참여기업 중 일부는 최대 1억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