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임명옥(40·IBK기업은행)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팀을 옮긴 2025~26시즌에도 수비·디그 1위, 리시브 2위로 IBK기업은행의 수비를 든든히 지켜왔다.
IBK기업은행은 임명옥의 부상 이탈 악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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